준공연도 = 사용승인일
건물을 다 지으면 관할 구청 등에서 사용승인을 받아야 사람이 쓸 수 있습니다. 이 날짜가 건축물대장에 '사용승인일'로 기록되며, 흔히 말하는 준공일·준공연도가 이 날짜입니다.
건축허가일이나 착공일은 공사를 시작한 시점이라 사용승인일보다 1~2년 앞설 수 있습니다. 건물 연식을 말할 때는 보통 사용승인일을 기준으로 합니다.
준공연도 확인하는 방법
| 방법 | 어디서 | 특징 |
|---|---|---|
| 주소로 바로 확인 | 옥픽 건물 검색 | 주소만 넣으면 사용승인일과 노후도 지수를 함께 표시, 무료 |
| 건축물대장 열람 | 정부24, 세움터 | 공식 기록, 화면 열람 무료 |
| 건축물대장 발급 | 주민센터·구청, 무인민원발급기 | 제출용 공식 문서가 필요할 때 |
| 매물·관리 정보 | 부동산 매물 정보, 관리사무소 | 대장 기준 날짜를 옮겨 적은 경우가 많아 대장과 대조 권장 |
증축·리모델링한 건물은 이렇게 보세요
증축하거나 일부를 새로 지은 건물은 건축물대장의 변동 사항에 그 내용이 기록됩니다. 건물 전체의 사용승인일은 처음 지은 시점이라, 증축한 층이나 동은 그보다 새것일 수 있습니다.
또 방수나 외벽 도장을 다시 했다면 그 부위의 실제 상태는 준공연도보다 공사 시기를 따릅니다. 준공연도와 함께 보수 이력을 같이 확인하세요.
준공연도로 알 수 있는 것과 없는 것
| 알 수 있는 것 | 알 수 없는 것 |
|---|---|
| 건물 나이와 연식별 점검 시점 | 방수·도장을 마지막으로 한 시기 |
| 같은 연식 건물에서 흔한 손상 부위 | 실제 옥상·외벽의 현재 상태 |
| 노후도 지수 같은 점검 우선순위 | 누수 원인과 공사 범위 |
옥픽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
- 건물 주소만 입력하면 로그인 없이 준공연도(사용승인일)와 건물 노후도 지수, 옥픽 분류, 권장 사항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구조, 용도, 지붕 형태, 건축면적 같은 건축물대장 정보도 함께 불러와 따로 열람하지 않아도 됩니다.
- 옥상·배수구 사진을 등록하면 AI가 균열, 들뜸, 물고임처럼 확인이 필요한 부분을 짚어 드립니다.
- 정밀 진단을 신청하면 옥픽이 내용을 확인해 연락드리고, 필요한 경우 방수업체의 현장 점검을 연결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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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준공연도와 사용승인일은 같은 말인가요?
일상에서는 같은 뜻으로 씁니다. 공식 기록은 건축물대장의 '사용승인일'이고, 준공연도는 그 날짜의 연도를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
아주 오래된 건물은 사용승인일이 비어 있기도 하나요?
오래된 건물은 기록 방식이 달라 일부 항목이 비어 있거나 다른 날짜로 적혀 있을 수 있습니다. 이럴 때는 관할 구청 건축과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건물주가 아니어도 준공연도를 볼 수 있나요?
네. 건축물대장은 주소만 알면 누구나 열람할 수 있습니다.
참고 자료
최종 업데이트 2026.10.06 ·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. 실제 상태와 공사 범위는 현장 확인 후 정해집니다.